개명이유샘플   (개명이유서 쓸 때 참조 하세요)

          *개명사유 참조바랍니다.

  

         신청이유에 대하여 잘 이해 안되시면 언제나 전화해 주십시오. 친절히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개명의뢰고객께는 개명이유 초안을 보내주시면  수정보완 작업 해드립니다.
                  
신청이유서가 제일 중요합니다.  정확하고 분명한 생각을 기입하시고 납득할 만한 이유를 쓰셔야 합니다.
                  사유란 참고 하시면 도움될 것 입니다.       
       

     개명이유서 샘플
 

신청 이유 내용 1

1. 가족간 신뢰 상실

신청인은 2002년 8월 부 000, 모 000 사이에서 장녀로 출생하였습니다. 당시 절실한 불교신자였던 외조모께서 절의 스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을 지어오셨고, 아이의 앞날을 위하는 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출생 며칠 후 바로 출생신고를 하도록 고집하였습니다. 부 000 과 모 000는 외조모의 성의를 생각하여 이00으로 출생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모께서도 첫 손녀의 출생 후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고심하시다가 ‘이ㅁㅁ(李ㅁㅁ)'라고 작명 해 왔으나, 이미 외조모의 고집으로 절의 스님이 지어준 이름인 ‘이00(李00)’으로 출생신고가 된 사실을 아시게 되었으며, 특히 조모와 상의도 없이 손녀의 이름을 출생신고까지 한 것에 대해 심한 꾸중과 함께 한동안 가족간 신뢰를 잃어버리고 특히 외가에 대한 불화가 계속되어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였습니다.

조모는 이로 인해 00년末 조부 사별 후 나타난 우울증 증세가 심화되는 등 지금까지도 000병원 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처음 한동안은 ‘이00(李00)’이라는 호적상의 이름을 사용했지만 조모의 우울증 악화가 우려되고, 모 000의 고통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가족간 불화가 깊어져 감에 따라 가족회의를 통해 조모께서 지어 주신 ‘이ㅁㅁ(李ㅁㅁ)’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 이중이름 사용으로 인한 혼란

그러나, 아이가 커가면서 말귀를 알아듣게 되고 간혹 주위에서 00이라 부르면 "아니야, ㅁㅁ이야!"라고 하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또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본인이 00인지 ㅁㅁ인지 분간이 안 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병원이나 약국에서 이ㅁㅁ라고 접수했다가 의료보험상 이름과 달라서 이00으로 고치는 경우도 생기고,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이00이라 부르는데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런 사소한 불편뿐이지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아이가 정규 교육을 받기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것이고 사회생활 범위가 점점 커지면서 이중이름 사용으로 인한 혼란을 겪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받게 될 불신 등 더 큰 문제가 생길 것이 염려 됩니다.

3. 존경하는 재판관님!

가족간의 화합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번거롭게 해 드린 점 죄송합니다. 신청인은 이제 30개월 된 어린 아기이고, 부모로서 조금이라도 빨리 이름을 바로 잡아 주고자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또한, 이제 몇 달 후에는 동생이 태어납니다. 출생할 동생에게는 이러한 가슴 아픈 상황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 모쪼록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본인이 이미 알고 있고 가족과 어린이집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ㅁㅁ로 개명될 수 있도록 머리 숙여 선처를 앙망합니다.

모쪼록 앞으로 아이가 겪게 될 많은 어려움을 두루 살펴 주시어 밝고 원만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선처를 간곡히 부탁 드리고, 또한 저희 부부의 뜻을 저버리지 마시고 부디 개명허가를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청원합니다.

미약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재판관님께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신청이유 샘플 2

어릴 적부터 이름에 대해 자신감이 없던 저는 주변의 친구들이 이름을 소개할 때마다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고 다른 예명으로 대치해서 곤혹스러움을 면하곤 했습니다. 너무나 창피하단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중고등학창시절에 부모님에게 이름을 왜 그렇게 지었냐 물어보았지만 그냥 지었다는 성의없는 대답만 하시곤 나중에 너가 커서 정 싫으면 직접 바꾸라는 핀잔만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놀림과 수모속에서 학창시절 내내 저는 본명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불렸으며 사회생활을 할 때라든가 은행에 계좌를 만들거나 이력서를 제출할 때는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이름을 개명하겠다고 마음 먹은지도 어언 수 십 년이 흘렀지만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존경하오는 재판장님께서 꼭 가련한 저의 소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이유 샘플 3

제 이름은 한예슬입니다.

고3생 졸업생으로 대학입학을 몇 달 후 합니다.  중국어과를 선택해서 들어가려는데 이름이 순한글이라서 지장이 많다고 하네요.  외국에 가서 연수를 하려고 해도 표기가 안되어서 엉뚱한 한자가 쓰일 것 같아서 이렇게 개명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이쁘지만 나이가 먹고 커가면서 한자가 없을 때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작명소에 가서 한자 이름을 받아왔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행스럽게 한글은 안바뀌고 한자만 첨가하니 더욱 더 좋아요. 재판장님께서 꼭 제게 한자를 넣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 빛낼께요.  

재판장님! 저도 재판장님처럼 훌륭한 사람 될 수 있도록 개명 허락해주세요.

 
 
 

 이름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