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 이론     (개명의 작명기법)

  *작명기법 참조는 인명란 참조바랍니다.

  

         신청과정을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언제나 전화해 주십시오. 친절히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개명은 일반 작명법과 다소 다릅니다.  충분히 숙고 하시고 결정하기 바랍니다.



       
리모델링 My Name

*질과 형*
글자에는 그 본질과 형태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꼭 분류하여 작명해야하며 개명시 특히 중요합니다.

*지난 추억들*
본명을 쓰는 동안 수많은 추억들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것도 감안하여 새로운이름을 쓸때 반감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신명 본명의 합일*
본명과 신명의 소리와 부호와 명리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합니다.

 

     접붙이와 같은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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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내용

영향력

소리

언어로서 파동의 힘이 작용하는 경우입니다.  소리는 주로 음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음모음의 역학적 관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리는 획수와 무관합니다.  글자보다 불러주는게 이름이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성명학의 문제는 자음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점을 간과하지 말기 바랍니다.  

60%

부호

글자로서 부호의 역학적인 에너지 발산의 메카니즘을 말하는 것으로서 획수나 글자의 모양이나 고래로 내려오는 파자학등이 이것에 해당합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건 부호의 형태가 주는 에너지의 변화는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    

10%

기억

정통성명학에 없는 신개념의 성명학 이론으로서 이미 언어학이나 심리학에서는 정설로 되어있는 학설이기도 합니다.  한사람(개체)을 생각하고 그에 따르는 여러 가지 관련기억현상은 기억속에 어떻게 자리매김하느냐 입니다. 이름이 글자와 부호나 청각성에 의하여 다른 사람의 뇌리에 남아있는 것은 언어심리적인 요인도 가미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름의 길흉을 떠나서 외부(타인)의 환경이 이름의 주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기억에 의해서 조정되는데 한사람을 기억하는 과정에서 모습이 먼저 연상되고 동시에 이름이 스치고 차후로 여러 관련기억이 연상되게 됩니다.  결국 개명을 한다 하더라도 이전에 본명이 작용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며 기존의 인맥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한 본명과 신명의 조화는 필수적인 것입니다.  

30%


* 위의 추가적인 이론과 이름의 신비인 형질론에 대해서는 차후 학술논문으로 발표하겠습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나쁜게 아닙니다.

 

 
획수가 나쁘다고 망하는 것이 아니며
자원이 나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며
이름이 촌스러워 못사는 것이 아니며
이름이 좋다하여 잘사는 것도 아닙니다.


이름이 좋다는 것은 운기에 보탬이 되어야 하며
운기에 맞다는 것은 정신적 측면과 물질적 측면이 동시에 맞아야 하니
그대의 이름에서 정신적 측면과 물질적 측면이 무엇인가?
자음과 모음뿐인 그 속에서 답을 찾기 바랍니다.
 

 


     성공의 비결

 

   
      부자인 그대 가난한듯 살아라!

      가난한 그대 부자인듯 살아라!
                                                                        (원장님 말씀중에서)
 

 

 

 

 이름나라